Books

Books#

Books

예전부터 책을 쓰고 싶다는 생각은 꾸준히 해왔습니다. 다만 “어떻게”가 늘 고민이었습니다.

종이책은 출판사와의 협업이 사실상 필요하고, 비용도 크며 제작·유통 과정도 복잡해 진입장벽이 높습니다. 전자책도 널리 알리려면 출판사와 협업하거나 자체 유통 채널을 마련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출판사 없이 전자책을 낼 수 있는 플랫폼(예: 구글 북스)도 있지만, 아직은 접근성과 노출 측면에서 제게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.

그렇다고 블로그에 글을 “그냥” 쓰는 방식은 몇 년 해보니 동기부여가 잘 생기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내린 결론이 하나 있습니다.

© 2026 Ted Kim. All Rights Reserved. | 이메일 문의